권태완 기자
박병호 '그의 배트는 메이저리그를 향하고 있다'[포토]
김현수 'KS 우승후 더욱 자신감 붙은 모습'[포토]
나성범 '플레이오프 한을 프리미어12에서 푼다'[포토]
김현수 '역시 타격 천재'[포토]
차우찬 '입술을 꽉 다물고 굳은 의지'[포토]
[슈퍼시리즈] '막내의 반란' 조상우, 1이닝 무실점 쾌투
장원준 '대한민국의 마운드에는 내가 있다'[포토]
[슈퍼시리즈] '손바닥 통증' 이대호, 컨디션 점검 후 교체
조상우 '강민호 선배에게 깍드시 인사'[포토]
조상우 '대표팀에서도 파이어볼러'[포토]
조상우 '대표팀 유니폼 입고 강속구 팍팍'[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