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 기자
"팀 ERA 3.60 이하로" 정현욱이 밝힌 LG 투수진의 목표
[전력분석 ⑧ 한화] 명예회복, 다이너마이트 타선 부활이 관건
'풀타임 선발' LG 우규민 "빠른 승부로 최단시간 경기 도전"
'5실점 부진' LAD 하랑, 마지막 반전은 없었다
'2선발 확정' 류현진, '건강함'이 만든 결과
"당연히 팀이 최우선" 정성훈 있어 든든한 LG 핫코너
손주인의 희망가 "풀타임 주전 목표, LG 4강행 돕겠다"
'류현진 경쟁자' 카푸아노, 트레이드되나…4개 구단 관심
그레인키-빌링슬리 회복세가 류현진에 미치는 영향
'기사회생' 김동욱 "3연승으로 KBL 기록 세우겠다"
KGC 이상범 감독, 줄부상에 한숨 "7명으로 해봐야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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