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최고 신인' 박민우 "아직도 배울게 한참 남아있다"
'여름보다 뜨거운 겨울' FA 시장이 열린다
NC 김경문 감독-이태일 대표, 다저스 야구캠프 참가
5개 구단 감독 교체…2015시즌 판도 '예측 불가'
'가을잔치 마감' NC 김경문 감독 "더 강해지겠다"
[준PO4] 'PS 탈락' NC가 얻은 큰 경험들
[준PO4] 'PS 두 번째 등판' NC 이재학, 1⅓이닝 2실점
[준PO4]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웨버, 리드 뺏긴 NC
NC, 박민우·이종욱 선발 제외…권희동·지석훈 출격
[준PO4] NC 김경문 감독 "경기력 좋아지고 있다…박수 보내고 싶어"
못 끝낸 LG, 빡빡한 일정은 마찬가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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