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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예' 지수 "임수향과 열린 결말 만족, 어려웠지만 고마운 작품" [엑's 인터뷰①]
김민재 "'브람스'=용기와 자신감 준 작품…많은 위로되길" [인터뷰 종합]
'브람스' 김민재 "박은빈=외유내강…의지 많이 했다" (인터뷰)
'브람스' 김민재 "월드클래스 피아니스트 役, 부담 많았죠" (인터뷰)
'좀비탐정' 최진혁, 좀비 기원 찾아냈다…인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박은빈 "'브람스', 29살 정리하고 되돌아봤던 선물 같은 시간" [인터뷰 종합]
'브람스' 박은빈 "극 중 6각관계…'괜찮을까?' 생각했죠" [엑's 인터뷰②]
'브람스' 박은빈 "김민재, 젠틀함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와" [엑's 인터뷰①]
'좀비탐정' 최진혁-태항호, 제대로 불붙은 수사 라이벌의 난투극
'나의 위험한 아내' 김정은 납치극 공개수사…김재록X이준혁 변화에 새 국면
'브람스' 박은빈X김민재가 보여줄 성장…음악·사랑 행복 찾을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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