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복덩이' 또 생긴 롯데, 독립리그 출신 박찬형이 이끈 전반기 3위 확정 [부산 현장]
"죽는 날까지 못 잊을 것 같다"…'데뷔 첫 끝내기' 이호준, 롯데 3위 확정 이끌었다 [부산 인터뷰]
"넘겨서 안 되니 '달려서 홈런' 노렸는데" '그라운드 홈런' 불발 아쉬운 박해민, '15년 만의 LG 도루왕' 도전 선언…"놓치고 싶은 마음 없다" [잠실 현장]
"김진욱이 힘들면 나도 힘들다"…첫승 무산 홍민기, 후배 걱정이 먼저였다 [부산 인터뷰]
632일의 기다림, 롯데는 보답 받았다…"아직 첫 경기에 불과하다" [부산 현장]
'전반기 3위 확정' 롯데, 명장도 감동한 254분 드라마…"악착같이 뛰어줬다" [부산 현장]
'단독 2위' LG, 39도 폭염 속 3연승!…'16안타 12득점' 타선 대폭발→박해민+신민재 6안타 합작→키움 추격 뿌리치고 12-6 쾌승 [잠실:스코어]
'254분 사직 대혈투' 롯데가 이겼다! 주인공은 이호준…연장 11회말 끝내기 안타로 두산 격침 [사직:스코어]
롯데 괴물 파이어볼러, 후반기 선발 아닌 불펜으로 간다…"운영 더 확실해져" [부산 현장]
"홍창기 정규시즌 막판 뛰면 좋지만"…LG PS 핵심 동력되나 "가을에 큰 도움" [잠실 현장]
두산 '78억 거포', 36일 만에 1군 복귀…롯데 상대 벤치서 출격 대기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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