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
김종국 감독 "KT보다 체력 여유 있어, 파노니는 놀린 뒤 바로 준비" [WC1]
KIA 놀린 상대 4번타자 출격 박병호 "4위 아쉬움 털고 후회 없이 하겠다" [WC1]
놀린·나성범 있음에 호랑이는 마법사가 두렵지 않다 [편파프리뷰]
'준PO 직행' 키움, 달콤한 휴식 즐기고 13일부터 훈련 재개
마지막에 고개 떨군 KT…넘지 못한 '주전 활용' LG의 벽
"최종전 멋진 피날레로 마무리" LG의 이상적인 정규시즌 엔딩
2022년 '실패'로 규정한 손아섭의 약속 "내년에는 내 모습 찾겠다"
'연타석 대타 홈런' 박병호 "3년 만에 30홈런, 개인적으로 뿌듯하다"
3위 지킨 이강철 감독 "첫 수원 가을야구, 더 높은 곳에서 시작하겠다"
'박병호 쐐기포·장성우 역전포' kt, NC 꺾고 준PO 직행 희망 이어갔다 [수원:스코어]
"고척돔 오늘 하루만 빌려서 야구하면 안 되나요?" [현장: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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