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계약
첸백시 측 "엑소 배신하는 일 없을 것…타오 사안과는 달라" [공식입장 전문]
'원조 꽃미남' 최창민, 연예 활동 재개…"명리학 섭외 거절" [공식입장]
SM "첸백시 노예계약? 재계약 자발적…논의 중인 엑소 멤버 有" [전문]
적재, 안테나 떠난다 "잊지 못할 추억…좋은 소식으로 찾아올 것" [전문]
'23일 컴백' 몬스타엑스 아이엠 "새 환경서 만족스러운 결과물"
첸백시·SM, 갈등 2차전…"부당 횡포" VS "정산자료, 사본 제공" [엑's 이슈]
첸백시 측 백현 전속계약서 공개 "SM, 공정위 무시…부당한 횡포" [전문]
SM, 첸백시 '외부세력' 개입 주장 여전…"엑소 정산 사본 제공" [전문]
SS501 출신 김규종, 커넥텀 엔터와 전속계약…새로운 행보 기대 [공식입장]
이경규·장도연·유세윤, 아직도 출연료 못 받았다…"10억 육박" [종합]
유세윤·장도연·장동민 측 "전 소속사, 출연료 10억 원 미정산"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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