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
'출국' 이정후 "마음가짐 이미 실전…부담보다 책임감 있다"
'이적생' 안치홍도 기대한다…"한화에서 가을야구 꼭 하고 싶어"
'LG 투수조장' 임찬규 "작년 불펜에 신세…올해는 선발들이 잘해야"
'신인 박무빈 포함' 남자농구 아시안컵 예선 최종엔트리 12인 확정
'14년 만에 복귀' 김민성 "롯데도 우승할 수 있는 팀…헌신, 희생하겠다"
'챔피언' LG 트윈스, 내달 5일부터 '2024 연간회원' 모집
"시설+기후 완벽" 멜버른 훈련지 방문한 한화 최원호 감독 '만족'
김태형 롯데 감독 "성적 내기 위해 왔다. 책임감 갖고 하겠다"
'ML 준비 본격 돌입' 이정후, 한국 일정 마치고 2월 1일 미국 출국
'우상 돌부처와 경쟁' 김재윤 "어디든 최선 다하겠지만…마무리 하고픈 마음 크다"
'노채+안페' 업그레이드 되는 한화 타선…공격력 '극대화' 순서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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