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소트니코바, 유럽선수권대회 대표팀 제외
빅토르 안, 유로스포츠 선정 '올해의 러시아 선수'
손연재, 국제체조연맹 홈피 장식 "2014년 빛낸 스타"
이상화, 내년 스프린트 세계선수권 대회 불참
아사다 마오 "은퇴 여부는 내년에 결정"
손연재, 2015년 목표는 광주 U대회 정조준
최민정 "3000m, 한국 선수들에게 유리하다"
쇼트트랙 3000m 첫 왕관 주인공은 최민정…이은별은 3위
빅토르 안, 로이터가 뽑은 '올해의 재기선수'
'부활 다짐' 양학선 "노력 없는 자신감은 필요하지 않다"
'신입사원' 양학선 "첫 직장에 올림픽 金 안기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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