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꼭 결정적인 기회가 오길 바랐다" 놓치지 않았던 결승타의 사나이
'박찬호 역전 결승타' KIA, 2902일 만에 두산전 스윕승 [잠실:스코어]
"이런 선수가 팀에 있으니 제가 복을 받았죠" [현장:톡]
"타박인데 세게 맞았다"…박세혁, 휴식 차원에서 KIA전 결장
"수훈 선수는 박동원, 공수에서 팀을 이끌었다" 6월 시작도 뜨거운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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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감독 '박동원, 만루홈런 좋았어'[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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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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