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리그
'귀국' 임창용 "올해는 테스트, 내년 풀타임 마무리 목표"
넥센의 또다른 도전, 2군 명칭 '화성 히어로즈' 명명
신시내티 해밀턴, 빅리그 진출 후 첫 '도루 실패'
LAD 매팅리 "홈 어드밴티지보다 선수 컨디션이 우선"
NC 다이노스. 비주전 23명 美 마이너리그 교육리그 참가
CIN '대도' 해밀턴, 8경기 9도루 '성공률 100%'
美 언론, 임창용 ML 입성에 관심…"제구력-속임수에 능한 투수"
'메이저리거' 임창용 "컵스의 저주 알고 있다"
빅리그 밟은 임창용, 컵스 불펜진의 희망 될까
임창용, ML 데뷔 지연될 듯…2014시즌이 중요한 컵스
'빅리그 데뷔 초읽기' 임창용, 트리플A 최종전 무실점 호투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