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린샤오쥔 "중국 국가 들을 때마다 자부심"…'절반의 성공' 하얼빈에서 무엇을 얻었나
'빅토르 안'보다 더 무섭다?…린샤오쥔, 올림픽서 진짜 승부 다짐 "최선 다할 것" [하얼빈 현장]
드디어 입 연 린샤오쥔 "금메달 후 눈물? 울컥했다…박지원 덕에 동기부여" [하얼빈 인터뷰]
中 국가 '크게 부른' 린샤오쥔, 제2의 빅토르 안 되나…9일 다관왕 도전
제2의 빅토르 안? 린샤오쥔 "조국 중국에 많은 금메달 안기고파…계주 우승 목표" [하얼빈 AG]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인 "줄어든 기업 후원 이끌어내겠다"…체육인 위한 '영업사원' 선언 [설날 인터뷰]
피겨 차준환, 토리노 동계 U대회 '동메달'…쇼트 5위→프리 2위로 만회
"내가 바꿀 수 있다" 韓 체육 4년 이끌 인물 누구?…'우여곡절 끝' 대한체육회장 선거 시작
대한체육회장 선거 중지 가처분 기각…예정대로 14일 선거 정상 진행
'마지막 주니어 무대' 앞둔 피겨 신지아 "만족스러운 경기 후 시니어 데뷔하고파"
'여자 싱글 일인자' 피겨 김채연 "AG+세계선수권, 나를 믿고 즐기겠다" [의정부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