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태양
'친정 복귀' 이태양, 더 큰 금액 제안 받고도 한화 택했다
이태양, 친정 한화 컴백! 4년 총액 25억원 FA 계약 [공식발표]
'17일부터 계약 가능' KBO, 양의지 박동원 등 FA 승인선수 21명 공시
"아직 몸 대신 입만 풀었어요" 이태양은 한국시리즈가 마냥 좋다 [KS3]
SSG 이태양, 친정팀 동료들 만나 웃음꽃 활짝! [엑's 영상스케치]
에이스가 말합니다 "우리가 1등 할 거니까 걱정 마세요"
"팔 무거워" SSG 폰트 한 턴 휴식, 24일 두산전 이태양 선발
어느덧 2.5경기차, 신바람과 악몽이 교차하는 가을밤
호랑이에 제대로 물린 SSG, 무거운 발걸음 속 대전행
‘429일만에 등판’ 박종훈, 무실점 성공적인 복귀! [김한준의 현장 포착]
SSG 문승원, 6일 퓨처스서 최종 리허설 후 1군 콜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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