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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웅
[PS:포인트] '준PO 0.186' 김현수는 끝내 해결사가 되지 못했다
[PS:스코어] '불펜 총력전+샌즈 결승타' 키움, 4차전 잡고 PO 진출!
이정후 '어퍼컷 세리머니'[포토]
활짝 웃는 장정석 감독[포토]
환호하는 이정후 '점수는 이제 5점차'[포토]
장정석 감독 '명백한 수비 방해'[포토]
판정에 대해 항의하는 류중일 감독[포토]
부축받으며 그라운드 빠져나가는 이천웅[포토]
주저앉은 안우진[포토]
김혜성의 실책[포토]
안우진 '공 빠졌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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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단발 여신’ 수식어 잊게 만든 긴 머리 변신
아이들 미연, 말라도 너무 말랐네…부러질 듯한 뼈말라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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