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포터
"첼시가 브라이턴 복제품 됐네"…'중위권용' 포터 혹평한 英 언론
토트넘 어쩌나…'포스트 콘테' 유력 후보, 이탈리아 4곳서 '러브콜'
케인 대체자 찾았다…브라이턴 18세 FW 영입전 본격화
"첼시, 선수 많아도 너무 많아...교통정리 필요" 네빌의 일침
'아르테타 될지도 몰라'…첼시, '4400억 쓰고 2승' 포터 믿는다
"포터 감독은 너무 얌전, 모리뉴처럼 거만해야"…'모리뉴 타령' 또 나왔다
오버헤드킥 맞고 '쿵'...쓰러져도 박수 보낸 '주장의 품격'
4400억 썼는데…포터의 궤변 "내가 문제 있다? 틀렸지만 존중"
토트넘, 콘테 후임 찍었다…43살 '제2의 포체티노' 급부상
"나, 9부에서 첼시까지 왔어, 뭘 안다고"…포터, 퍼디낸드에 정면대응
이적 한 달 만에 불화?…무드리크, 동료 비방 게시글에 '좋아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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