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포터
4400억 썼는데…포터의 궤변 "내가 문제 있다? 틀렸지만 존중"
토트넘, 콘테 후임 찍었다…43살 '제2의 포체티노' 급부상
"나, 9부에서 첼시까지 왔어, 뭘 안다고"…포터, 퍼디낸드에 정면대응
이적 한 달 만에 불화?…무드리크, 동료 비방 게시글에 '좋아요'
"모리뉴처럼 해보라고"…퍼디낸드+조 콜 "포터는 너무 조용" 직격탄
믿고 온 감독은 경질, UCL은 제외...'마'가 낀 오바메양
파리행→임대 실패→복귀→선발…첼시의 황당한 '지예시 달래기'
포터 "지예시 상황? 그는 프로야…훈련장 복귀했다"
'1600억 사나이' 데뷔전은 언제?…포터 "영어 못하던데, 일단 좀 보고"
1월에 5000억 '펑펑'…로만은 잊어라, 볼리의 첼시 '쇼킹'했다
"아르테타가 원했다"…조르지뉴, 아스널과 '18개월 계약' 눈 앞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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