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우승
OGN 엔투스, '배틀그라운드' 리그 우승
'20승 투수' KIA 양현종은 여전히 경쟁을 말한다
NC 나성범이 기대하는 팀과 자신의 '업그레이드'
"어느덧 12년차" 양현종이 느끼는 현재, 바라는 미래
KIA 임기영 "아직 자리 잡았다 생각 안 해요"
[무술대첩⑤] KIA 한승택 "아직도 생생한 KS 우승, 올해도 해야죠"
'3월 24일 개막' KBO, 2018년 정규시즌 일정 발표
'우승멤버 그대로' 누수 없는 KIA 선발진, 더 강해질까
양현종, KIA와 연봉 23억원에 재계약 '8억원 인상'
[일구상] '최고 투수상' 양현종 "팀 대표로 받는 상...겸손한 선수 되겠다"
'최우수 감독상' 김기태 감독 "KIA 팬들께 가장 감사드린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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