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하정우 "머리 너무 커요" 조롱에도 아랑곳…"고마워요" 추울 정도로 쿨한 응수
'대마초·은퇴 번복에도 당당하게' 최승현, 달라진 얼굴로 3년 만에 등장 [현장뷰]
손흥민, 마지막 EPL 경기 끝나고 라커룸서 눈물의 이별 인사…'작별 암시'에 팬들 충격
김강민도 울고, 팬들도 울었다…"고향보다 더 고향 같은 곳" 인천에서, 짐승과의 '뜨거운 안녕' [인천 현장]
마약 전과 탑 '오겜으로 팬들과 만나요'[엑's HD포토]
고양 덮은 보랏빛 물결…'BTS 진 팬콘' 오프닝부터 스탠딩 장관 [엑's 현장]
'소나기 지나갔다' 방수포 걷은 인천…'김강민 은퇴식' 28일 한화-SSG전, 정상 개시 준비 [인천 현장]
비비업, 'Giddy Boy' 활동 마무리…'글로벌 루키' 완벽 존재감
김민재가 뽑은 최고의 공격수, 39세에 빅리그 유턴 'HERE WE GO'…미국 떠나 프랑스 복귀 임박
'KS 우승반지 5개' 짐승 떠나는 날…"지금은 남일같지 않아" 김강민 은퇴식 앞둔 최정의 소감은 [인천 현장]
"손흥민 매각은 어리석은 결정" SON '1초' 출연 논란, 현지도 시끌…"그는 토트넘의 상징적 인물" 주장 등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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