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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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인사이드 - 국가대표 특집 5] 오서와 함께한 피겨 국가대표, "2달 같은 2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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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황제' 플루센코, 국내 피겨유망주 1일코치 된다
[피겨 인사이드 - 국가대표 특집 3] 김현정, "연아 언니와의 재회, 기대돼요"
[피겨 인사이드] 한국 피겨, 더 이상 피겨의 변방국이 아니다
[피겨 인사이드] 김나영, 자신감을 얻은 점이 가장 큰 수확
[엑츠포토] '원더풀 김연아'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울려 펴진 기립박수
김연아, 또 세계신기록 … 쇼트프로그램 1위
[피겨 인사이드 - 세계선수권 특집 5] 피겨계의 맏언니 최지은, "죽음의 무도는 최고의 프로그램"
[LA 현장 리포트] 김나영 "한국 피겨 선수로서 책임감 느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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