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
"1군 엄두도 못 내요" 1차지명 유망주, 잘 던져도 자리가 없다
양현종은 염색·이정후는 레게, 팬 위해 머리를 바꿨다 [올스타전]
'정은원 연장 3점포-김민식 패전', 나눔 올스타 6-3 승리 [올스타전]
레게머리부터 태군마마, 투수 김민식까지, 3년 묵은 끼 대방출 [올스타전]
김광현 '소크라테스 응원가에 그라운드로 나와 큰 절'[포토]
양현종-황대인-류지혁-나성범 '함께해요 테스형 응원가'[포토]
이정후 '양현종 웃게 만든 호수비'[포토]
나눔 선발투수 양현종[포토]
양현종 '올스타니까 안경도 특별하게'[포토]
김광현-양현종 '보기 힘든 선발 맞대결'[포토]
양현종 '최다득표, 감사합니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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