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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24세의 김연아, 4년 전보다 파워-스피드 여전
김해진 '비상하는 블랙 스완'[포토]
김해진 '우아함의 극치'[포토]
김해진 '시선 사로잡는 표정연기'[포토]
김해진 '매서운 연기'[포토]
때 아닌 김연아 아버지 걱정 해프닝…프리곡 의미 와전 탓
박소연 '소치에서의 맹활약을 기대하며'[포토]
'스파이럴 연기 펼치는 박소연'[포토]
김연아, "소치에서 마오보다 부담감 덜 할 것"
박소연 '우아한 마무리'[포토]
최다빈 '우아하게'[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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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시간 멈춘 듯 '방부제 미모' 입증... 변함없는 러블리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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