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
'전날 밤 11시에 받은' 깜짝 콜업 연락, 부모님은 "긴장하지 말고 네 공 던져" 응원…롯데 1R 유망주 1군 데뷔, 149km 보여줬다 [부산 현장]
한 달 만에 구속 '4km' 감소, 위닝샷 없어서 커트·커트·커트→0탈삼진+5볼넷+8실점 대참사…롯데 믿었던 1선발 붕괴 어쩌나 [부산 현장]
'연패는 끊었는데' 6점 차에 마무리 김서현 투입→'승리조 실종' 한화 불펜…'ERA 10.74' 누가 올라와도 불안불안 [잠실 현장]
FA 앞두고, 벌써 6경기 2홈런 폭발! 이러다 '외야수 최대어' 예약하나…정작 본인은 "내가 잘하면 좋은 계약, 못해도 그에 맞는 대우" [부산 인터뷰]
"연패 길수록 안 좋은데"…후련한 김경문 감독, '첫 승' 에르난데스+활발한 타선 '칭찬해' [잠실 현장]
'157km 에이스' 만났는데, 17득점 맹폭격→공동 1위 등극!…이숭용 감독 "최지훈 그라운드 홈런 칭찬,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부산 현장]
'13안타 대폭발' 한화, 3연패 탈출!…'멀티히트 무삼진' 노시환→페라자·최재훈·오재원 쾅쾅쾅 '8타점 합작' [잠실:스코어]
'KIA 최하위 추락, 끝내 현실로' 3연패 수렁 빠져…'구창모 6이닝 완벽투+박민우 3안타' NC는 4연승 질주 [광주:스코어]
이럴 수가! '사직 대참사', 롯데 홈 개막전 15점 차 대패→45년 역사상 이런 참패 없었다…SSG 박성한 4안타 4타점 맹타 [부산:스코어]
롯데 새 외인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8실점 붕괴…ERA 0.00→8.00 수직상승 [부산 현장]
'벌써 이게 나왔어?' 1루→2루→3루→홈까지 지체 없이 뛰더니...최지훈, 개인 첫 그라운드 홈런 달성! 구단 역사상 4번째 기록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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