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FA
'FA' 리베로 한지현, 기업은행과 연봉 8000만원 계약
FA 최수빈, 연봉 8000만원에 IBK기업은행 잔류
IBK기업은행, FA 노란과 연봉 7500만원 재계약
GS칼텍스, FA 이소영·김유리와 재계약 체결
'준우승' 이정철 감독 "우리가 부족했다, 선수들 잘 싸워줬다"(일문일답)
'은퇴 결정' 한유미, 20년 정들었던 코트 떠난다
전광인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의 마지막 경기"
'시즌 마무리' 김철수 감독, 다음을 향하는 시선
2017 천안∙KOVO컵 프로배구대회, 13일부터 11일간 개최
우리카드, FA 박상하 보상선수로 세터 유광우 지명
'국가대표 레프트' 박정아, 도로공사 FA 이적 확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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