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못 먹겠다더니 한그릇 뚝딱, SSG에 추가된 짜장면 홀릭
모리만도-박종훈 동반 호투, SSG 마운드는 후반기가 더 강하다
"설렌다" 제대까지 두 달, '포스트 양의지'가 꿈꾸는 엔팍의 안방 [엑:스토리]
'잇몸야구→최다연패 '삼성, 천군만마만 기다린다
"공격적으로 빠르게 승부했다" KIA 이적생 유망주가 눈을 뜬 순간
"1군 엄두도 못 내요" 1차지명 유망주, 잘 던져도 자리가 없다
"의리랑 도영이가 잘하는 걸 보면.." 150km 좌완 유망주에게 긍정 자극제가 되다
"아쉬운 점 보완해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 4번타자 경험한 유망주, 시선은 후반기로
올스타전 통해 부상 복귀, 구자욱 "팬들이 뽑아주셨는데 안 나올 수 없었죠" [올스타전]
"KIA 시절과 비교하면 밸런스 잡혔다" 1차 지명 유망주, 약점을 지운다
MVP 나승엽의 아쉬움, "대호 형 마지막을 함께 하지 못해서.." [퓨처스 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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