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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영토 무결성 존중" 논란 휩싸인 젠지, 2차 사과문으로 진화 시도 [엑's 이슈]
"씻을 수 없는 상처, 악플 삭제 일주일 준다"…칼 빼든 지드래곤·갤럭시 (엑's 현장)[종합]
'갤럭시行' 지드래곤, 재단설립→컴백 새출발…"동고동락 YG에 감사" (엑's 현장)[종합]
지드래곤, 갤럭시行 확정…"YG 덕에 지금의 권지용 있어, 내년 컴백" [엑's 현장]
서하얀, ♥임창정 주가조작 의혹 후 첫 근황보니…SNS 복귀할까
'YG 결별' 지드래곤, 다사다난한 컴백 발표…새 출발에 기대↑ [엑's 이슈]
'마약 무혐의' 쐐기 박나…지드래곤, 파란만장 2개월 종지부 [엑:스레이]
'인간 모래판' 된 장동윤 "드레스코드 공지 없었다"…웃음바다 (모래꽃)[종합]
"노출 부담→14kg 증량"…장동윤♥이주명표 씨름x로맨스 온다 (모래꽃)[종합]
장동윤만 전달 못받은 드레스코드?…해명 "심경 불편" (모래꽃)[엑's 현장]
마약 누명 벗은 지드래곤, YG→갤럭시行…오늘(21일) 활동 계획 발표 [엑's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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