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린가드 결승골' 맨유, 웨스트햄 원정 2-1 극적승...선두권 유지
2021년 최고의 골잡이는 레반도프스키...나홀로 경기 당 1골 이상
어깨 수술 마친 래시포드, 복귀 임박
린가드 완전 영입 고려했던 모예스 "맨유에 남을 것 알았다"
다시 등장한 라이올라의 '입' "포그바, 유벤투스 늘 가슴 속에 남아있어"
[N년 전 오늘의 XP] '여자 호날두' 리한나, 9년 만에 내한 스스로 망친 지각의 아이콘
"90 받으려면 어떻게?" 뤼디거, 게임 능력치에 불만
퍼디난드 "솔샤르, 올해도 무관이면 감독직 잃을 것"
퍼디난드, '감독 빙의'한 호날두에 "앉아"
"감독 자질 차이"...스콜스, 옛 동료 솔샤르 비판
'FIFA22 능력치 89' 손흥민, PL 베스트 11 포함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