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고별전' 롯데 김시진 감독 "뒤에서 묵묵히 건승 기원하겠다"
절박했던 LG, 최종전서 투수 8명 투입 '총력전'
'유종의 미' 롯데 옥스프링, 최종전서 10승 달성
'화력 시범' 롯데, 마지막 홈경기에서 LG 대파 '유종의 미'
'부동의 4번' 이대호, 파이널스테이지 3차전 '3안타 2타점'
4위 경쟁팀 엇갈린 희비…LG, 3연패에도 준PO 진출
롯데 손아섭, LG 신정락 상대로 시즌 18호 홈런
롯데 최준석, LG 티포드 상대로 시즌 23호 투런
'조기강판' LG 우규민, 정규시즌 최종전 2⅓이닝 4실점
LG '빅뱅' 이병규, 연타석 홈런…LG 4-2 리드
LG '빅뱅' 이병규, 롯데전 옥스프링 상대로 선제 투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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