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 기자
'3승 무산' 류현진, 4타자 연속 풀카운트 승부에 발목
최고 피칭에도 3승 무산, 류현진 도우미는 없었다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 72%' 류현진, 공격적 투구 돋보였다
'5G 연속 QS' 류현진, 시즌 최고 피칭에도 3승 실패
'이적생' 김태완 맹활약, 친정팀에 비수 꽂았다
잠실벌 명품 투수전 희비 가른 '운명의 7회'
'10K로 3승' 장원삼, 다승왕의 자격을 증명하다
'시즌 2패' 주키치, 실점 하나하나가 속쓰렸다
'장원삼 10K' 삼성, LG에 연이틀 1점차 승리 '잠실 12연승'
한화 '고졸 루키' 한승택, 1군 엔트리 말소 이유
SK 김선형, 데뷔 2시즌 만에 정규리그 MVP…신인왕 최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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