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
무대 안 가리는 만 19세, KT는 1경기 이상을 봤다
기대 이상의 소형준, 예상 밖의 쿠에바스 [PO1:포인트]
첫 가을야구 만끽하는 KT팬들[포토]
소형준 '가을야구 1선발의 중책'[포토]
황재균 '가을야구 시작이다'[포토]
'고척 두산-KT전' 플레이오프 1차전, 8200석 매진 [PO1:온에어]
'첫 PS 감격' 박경수 "최고령답게 해보겠습니다" [PO1:프리톡]
이강철 감독 "소형준 미쳐주길, 아니, 하던 대로 해" [PO1:브리핑]
[편파프리뷰] '막내' KT의 첫 가을, 그래서 더 거칠 것 없다
류중일 감독 사의 표명, LG 트윈스 떠난다
이강철 감독 "가을야구? 내가 많이 해봤는데" [현장: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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