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김병희 '허무한 실책'[포토]
"흐름 좋고, 해주는 역할 많다" 당분간 슈퍼루키 임무는 '2번'이다
"쟤는 안 될 거야"라는 시선, 영건 파이어볼러를 불타오르게 했다
'벌써 5호포' 박찬혁, 신인 치고 잘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잘한다
'2연승' 홍원기 감독 "박찬혁 홈런으로 좋은 흐름 가져왔다"
'애플러 2승+박찬혁 5호포' 키움, 한화 연이틀 꺾고 위닝시리즈 [대전:스코어]
'3안타만 3명' 홍원기 감독 "타자들 페이스 올라오는 점 고무적"
'요키시 117구 역투+14안타' 키움, 한화에 전날 패배 설욕 [대전:스코어]
'2번도 잘 치네' 박찬혁, 플레이로 쓰는 신인왕 자기소개서
'감기 몸살' 이정후 한화전 결장, 김재현은 큰 부상 피했다
3연패 사슬 끊은 홍원기 감독 "이정후가 타선을 잘 이끌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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