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CC
생각에 잠긴 전창진 감독[포토]
"연봉 10억 이상 주고 싶다"…프로 14년 차 베테랑 이관희, 왜 알바노 극찬했나 [사직 현장]
"2번 연속 결승 덩크슛은 처음"…김주성 감독도 놀랐다, DB 살린 오누아쿠의 파괴력 [사직 현장]
'4Q 쇼타임' 알바노 26점+오누아쿠 결승 득점, DB 2연승… 26득점 버튼 활약한 KCC '4연패 늪' [사직:스코어]
"패배 의식을 떨쳐내야 하는데"…외국인 선수 부진→3연패 KCC, 전창진 감독의 한숨 [사직 현장]
일반인→프로 선수→올스타전 출전까지 '한 달 만에'…"제가 출전해도 될까요?" 정성조의 잊지 못할 2024년
'올스타 투표 1위' 유기상과 허웅-허훈 형제 한 팀으로 뭉친다…2024-2025 KBL 올스타전 팀 구성 발표 [공식발표]
'팬+선수 모두 사로잡았다' LG 유기상, 데뷔 2년 만에 올스타 선발 투표 1위 등극
떨어진 올스타 득표율에도…허웅은 덤덤하다 "비시즌 때 잘못한 부분도 있고" [잠실 현장]
'패장' 김효범 "내 고집 밀어붙인 탓"...'승장' 전창진 "생각대로 출전시간 조절" [잠실 현장]
‘허웅-최준용 콤비 맹활약' KCC, 삼성에 홈 4연패 안겼다…78-61 완승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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