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LG
한화 노시환, 일구상 최고타자상 수상…LG 임찬규는 최고투수상
NC를 진심으로 사랑한 KBO MVP…페디 "거취? NC와 먼저 대화할 것"
'17년 만의 한화 신인왕' 문동주 "내년엔 15승 달려가 보겠습니다"
'최고의 별' MVP는 역시 페디, 프로야구 5관왕 달성…신인상은 한화 루키 문동주
8개월 전 공약, 잊지 않았다…'팬 결혼식 사회' 감동의 오지환 "약속 지켜 기쁘다"
삼성, 김호재+노건우 등 11명 방출…"선수단 구성 및 향후 육성 고려" [공식발표]
"최근 논란에 대한 책임" 김성용 SSG 단장, 1년 만에 하차…R&D센터장 보직 변경 [공식발표]
우승 감독 해고→사령탑 내정설→레전드 충격 이적→단장 전격 하차…격동의 SSG, '산더미 과제' 어떻게 풀까
김강민, '현역 연장' 결정!…2024년 한화 이글스에서 뛴다 [공식발표]
'MVP' 노리는 페디, 상 받으러 온다…KBO 시상식, 오는 27일 개최
'오선진-최항 지명' 롯데..."안치홍 공백 메우기 위해 고민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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