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시어러 "돈 많은 맨유, 우승하려면 그릴리쉬·산초·케인 꼭 영입해"
페르난데스 "승리 간절… 우승하기 위해 맨유 왔다"
네빌·레드냅 "EPL 최고의 재능은 그린우드"
이갈로 "페르난데스, EPL에 적응하면 훨씬 더 잘할 거야"
데 로시 "어렸을 때부터 맨유 사랑했어"
'EPL 팀엔 안 팔아'… 토트넘의 케인 매각 계획
퍼디난드 "바르샤 안 간 이유? 맨유가 유럽 챔피언이니까"
"맨유, 솔샤르 말고 다른 감독 필요 없어"… 슈마이켈의 극찬
前 빌라 FW "맨유, 포그바 대신 그릴리쉬? 당연한 선택"
래시포드 "그린우드는 최고의 재능… 남들 시선 신경 쓰지 마"
래시포드의 간절한 마음 "산초야, 맨유에서 같이 뛰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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