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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골프] 리디아 고, 3R 홀인원에 버디 4개…박인비와 3타 차
[리우 체조] '두 차례 실수' 손연재, 후프 17.466점…두 종목 합계 35.732
[리우 태권도] 女 67kg급 오혜리, 16강전서 여유롭게 승리
[리우 체조] '볼 18.266' 손연재, 개인종합 예선 로테이션1서 '4위'
[리우 체조] '무난한 출발' 손연재, 개인종합 예선 볼 종목서 18.266
[리우 레슬링] 男 자유형 57kg급 윤준식, 16강서 10점차 패배
[리우 골프] 女 골프, 첫 '홀인원' 주인공은 중국의 린씨유
[리우 체조] '메달 도전' 손연재, 개인종합 예선 볼·후프·리본·곤봉 순 연기
[리우 카누] 조광희, 카약 싱글 200m 준결승 진출
[리우 수영] 미국, '록티 거짓 스캔들' 브라질에 공식사과
김주영·신수지 해설 "손연재, 기술 완벽…심적인 부분 다스려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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