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훈련 지켜보는 박진만 감독[포토]
캐치볼하는 박병호[포토]
강민호 ‘박병호와 함께 캐치볼’[포토]
강민호 ‘몸을 풀고’[포토]
김지찬 ‘스윙 연습’[포토]
디아즈 ‘타격감을 끌어올리자’[포토]
한화-삼성 PO3, 사진으로 다시보는 주요장면 [엑's 숏폼]
"양민혁·윤도영·박승수 보고 동기부여…나도 발전 중"…日 프로 입단→U-17 아시안컵 준우승 멤버 차제훈의 각오 [현장 일문일답]
'58승4패+8관왕' 안세영 깜짝 고백! "올림픽 금메달 뒤 고민 많아졌다…공격 늘려 경기 즐기는 것이 '비결'"
이승엽 전 감독, 日 요미우리 임시 코치 맡는다…"아시아의 대포, 거인 유망주 지도한다"
"좋은 얘기만 하시죠" 불편한 기색 드러낸 사령탑…엄상백, 부진 만회할 기회 얻을까 [P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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