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
'듀얼' 양세종, 김재욱→김민상 잇는 '절대악 살인마'
[엑's 인터뷰①] 김지석 "'역적' 최고 수혜자, 30대에 인생캐 만나 행복"
'듀얼' 김정은 "나이드니 배역 선택 폭 좁아져, 악역 매력 느꼈다"
'추리의 여왕' 권상우 아니었으면 어쩔 뻔했어?
정재영·김정은 '듀얼', 27일 '스페셜 프리뷰' 방송 확정
[엑's in 칸:악녀] "지금 아니면 안됐을 女액션"…도전의 시작
'터널' 차학연 "연기자로서 한걸음 나아가 감사" 종영 소감
'듀얼' 양세종, 데뷔 첫 1인 2역 도전…메소드 연기 폭발
[엑's 스타] '역적' 김지석의 뒤통수, 말 그대로 연기력의 재발견
'추리' 권상우X최강희, 다시 시작된 공조…역시 최강콤비
'추리의 여왕' 이동규,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살인마 '완벽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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