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
'터널' 차학연 "연기자로서 한걸음 나아가 감사" 종영 소감
'듀얼' 양세종, 데뷔 첫 1인 2역 도전…메소드 연기 폭발
[엑's 스타] '역적' 김지석의 뒤통수, 말 그대로 연기력의 재발견
'추리' 권상우X최강희, 다시 시작된 공조…역시 최강콤비
'추리의 여왕' 이동규,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살인마 '완벽 변신'
'터널' 이들이 있어 더욱 쫄깃하다 '명품 조연들의 활약'
"살인마는 잊어라"...'수상한 파트너' 최태준, 꿀눈빛 장착
[전일야화] '추리의 여왕' 권상우X최강희, 무섭다가 웃기다가
'추리의 여왕' 최강희, 남편 윤희석 의심 샀다(종합)
유지태, 라스 폰 트리에 신작 카메오 출연 "특별하고 값진 경험"
'완벽한 아내' 조여정, 고소영 납치 후 정신병원에 감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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