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
"나도 화가 났다"...스스로에 실망했던 반즈, 자가 진단 통해 후반기 전망 밝혔다
'롯데 5위 견인' 캡틴 안치홍의 약속 "후반기 팬 기대에 보답하겠다"
'연승+5위 탈환' 서튼 감독 "좋은 분위기, 광주까지 가져가겠다"
"윤동희 AG 대체 선수 발탁? 내가 롯데 감독이 아니라면 좋겠지만..." [현장:톡]
'넘치는 힘과 제구의 부조화' 곽빈, 국민타자의 우려가 현실이 됐다
두산 11연승 시작 이끌었던 곽빈, 팀 12연승+개인 최다승+선발 6연승 겨냥
모두가 함께 이뤄낸 11연승, '이승엽호' 어떻게 단기간에 성과를 냈나
7월 타율 0.065, 휴식기 끝나도 침묵…'노검사' 방망이는 언제쯤 돌아갈까
잔루 10개→3연패 수렁→6위 추락…추락하는 롯데, 구드럼 3안타가 유일한 성과였다
'쐐기 투런포'에도 동료들 공 돌린 김재환…"올핸 늦게까지 야구할 수 있었으면"
두산 11연승→구단 신기록, 그러나 '겸손한 국민타자'…"만족하지 않고 더 많이 이기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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