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2023
고우석-이강철 감독-양의지-김하성 'WBC 파이팅'[포토]
"윤준호 스프링캠프 합류, '최강야구'와는 관계없습니다" [현장:톡]
'신인 윤영철 포함' KIA, 내달 1일부터 스프링캠프 돌입
2년 만에 조정위원회 갈까…최지만, 피츠버그와 연봉 합의 불발
김경문호 압도했던 대만 우완 에이스, 2023 WBC 출전 확정
'오타니 룰' 도입+연장 10회 승부치기, 흥미로운 WBC 규정들
후배에 밀린 오타니? 日팬들은 WBC 4번타자로 56홈런 타자 추천
'국대 양의지' 아픔 지우려는 최고 포수, 명예회복의 칼 WBC 겨눈다
日 후배 향한 오타니의 조언 "내게 뭘 배우기보다 팀 승리가 먼저다"
'KIA V11' 핵심 멤버 버나디나, 네덜란드 대표로 WBC 참가
日 언론 "오타니는 제2의 이치로, WBC 우승으로 이끌어줄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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