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류중일 감독 제언 "PS, 포수 엔트리 교체 가능해야"
[PO3] 홍성흔, 9회 대타로 PS 최다 경기 출장 달성
(PO3) 마스크 쓴 홍성흔 '감회가 새롭네'[포토]
(PO3) 홍성흔 '만약에 사태를 위해 포수 연습중'[포토]
(PO3) 홍성흔 '이게 얼마만인가~'[포토]
[PO3] 두산 선발 라인업…김현수 1B·홍성흔 제외
[PO3] 김태형 감독 "홍성흔, 최악의 경우 포수 출장"
'양의지 부상' 두산, 되살려야 할 최재훈의 '가을 기억'
'1승1패' 원점 PO, 이제부터가 진짜 정면승부
[P02] '역전패' 김태형 감독 "어제와 반대되는 상황"
[PO2] '천금투' 스튜어트, 완봉을 완투로 갚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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