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이종준 필승조 승격, 백승현보다 정우영 더 좋아졌으면…" ‘9치올' 노리는 염갈량, 불펜 대개조 그린다
나균안 복귀전 호투, 김태형은 어떻게 봤나…"부담 있었을 텐데, 정말 잘해줘" [대구 현장]
"1년 만에 보는 것 같은데"…키움-요키시, 창원에서 기쁨의 재회 [창원 현장]
"그래도 그건 아닌 것 같아"…한화 'ML 22승' 외인, '1이닝 4실점' 다음 왜 불펜 향했을까 [대전 현장]
'1이닝 3볼넷 3실점' 고우석, 더블A서 최악투…더 멀어진 MLB 마운드
'명장'의 짧고 굵은 메시지, 가슴에 새긴 나균안…"팬들에게 보여주라고 하셨다"
'롯데 복덩이' 큰 부상 피했다→149km 직구가 손목 강타…손호영 검진 결과 "단순 타박상"
'이럴 수가' 아버지가 베컴인데 22살 조기 은퇴라니…김지수와 EPL 꿈 사라졌다
징계 해제→1군 복귀→구원승…나균안 "팬과 야구장의 소중함 깨달았다" [잠실 인터뷰]
'속죄투' 나균안 "팬들께 죄송, 팔 부러지지 않는 한 열심히 던지겠다" [잠실 인터뷰]
확대엔트리로 1군 복귀한 나균안[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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