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심우준 50억' FA 계약, 최대어 김원중-장현식 몸값에도 영향 끼칠까
추신수 '최정에게 받는 축하 꽃다발'[포토]
최정 '제 은퇴식때 추신수 선배가 와줬으면'[포토]
최정-김광현 '선배의 새 출발을 응원'[포토]
추신수 '최정-김광현의 축하를 받으며'[포토]
최정 '추신수 은퇴 기자회견에 참석'[포토]
KIA 이적→첫 KS 우승→FA시장 도전…베테랑 내야수, 자신의 가치 인정받을까
최정에 110억 안긴 SSG, 추가 전력 보강 있을까…"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있다"
"최정 상징적 선수, 기대치 충족할 것이라고 생각"…옵션 NO 110억 전액 보장, 힘 실어준 SSG
'최정 잔류' 의심치 않았던 에이스 "형은 500홈런, 나는 200승…그리고 같이 우승 더 해야죠"
빅토리아vs실바·와일러…승자는 IBK였다, GS칼텍스에 3-2 신승 [장충: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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