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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신 양준혁
두 마리 토끼 잡은 자선야구, 웃음 만발 '12월의 올스타전' (종합)
배지현 아나 '내가 먼저 양신을 터치'[포토]
배지현 아나 '힘있게 달린다'[포토]
박지영 아나 '달리기는 자신있지'[포토]
'희망더하기 자선 야구대회, 즐거운 게임'[포토]
양준혁 '원바운드 공에 얼쑤'[포토]
김선우 '실점을 줄 수 없지'[포토]
이종범 '타격 후 후배들과 하이파이브'[포토]
'자선야구' 양신팀-종범신팀, 혈투 끝에 5-5 무승부
이종범 '타격하는 바람의 아들'[포토]
조웅천 '멋진 투구폼으로'[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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