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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포효해야 하는 호랑이…'0.354' 고종욱, 최형우·소크라테스와 클린업 출격
이병헌 '최형우와 승부'[포토]
최형우 '분위기 살려'[포토]
김종국 감독 '역시 최형우'[포토]
최형우 '시원하게 넘겼어'[포토]
최형우 '경기는 원점'[포토]
최형우 '홈런 한 방으로 동점'[포토]
최형우 '동점 스리런'[포토]
최형우 '찬스 이어가자'[포토]
KIA 두 남자 부활 기다리는데…정작 4월보다 저조한 페이스, 깊어지는 고민
이틀 동안 '장타 3개' 그리고 '2득점'…참담한 KIA 빈공, 패배만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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