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잘해줘서 고마워" 이정후-김혜성, 서로에게 보낸 박수
'7연승' 장정석 감독 "이정후·김혜성 활약 돋보였다"
'7안타 6타점 합작' 이정후-김혜성, 종횡무진 스무살 듀오
'17안타 9득점' 넥센, 한화 제압하고 파죽의 7연승
넥센 해커, 한화전 6이닝 3실점 QS '2승 요건'
'매 이닝 위기' 한화 김민우, 넥센전 5이닝 3실점
넥센, AG 휴식기 전 마지막 2경기 해커-브리검 투입
"분위기 바꿔보자" 한화, 엔트리 5명 대거 조정
[정오의 프리뷰] '8연패 악몽' LG, 삼성의 카운터펀치 막을 수 있나
[야구전광판] 날개 단 넥센 6연승 펄펄, 8연패 충격 LG 땀만 뻘뻘
장정석 감독 감탄, "전날 연장전 치른 선수들 맞나?"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