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기자
봉준호·임지연·김고은·김지원 등 영화인 3007명 "尹 파면, 구속하라" 성명 (전문)[종합]
옥주현, 길거리 흡연 연습 논란 "작은 불씨가 큰 불로…물의 죄송" [엑's 인터뷰]
"'마타하리', 옥주현에게 영감 받아 탄생"…프랭크 와일드혼의 확신 [엑's 인터뷰]
고현정·고민시 불피웠다…尹 비상계엄 비판→탄핵 집회 지지 [엑's 이슈]
자택 욕조서 숨진 나카야마 미호, '열 쇼크'로 사망 가능성 제기
송혜교♥수지, 미녀들의 우정…김준한·최희서 연극 관람 인증
'싱글대디' 정찬, 딸과 촛불집회 참여 "민주주의가 꽃 피우는 날 되길"
고민시, '3시 촛불' 업로드…尹 탄핵 집회 공개 지지
BTS 진 "내가 팀원들을 악의 구렁텅이로 빠뜨렸다" (일요일엔 핸썸가이즈)
박혜경 분노 "대한민국은 국힘당 것 아냐, 눈물 나고 마음 아파"
철가방 임태훈, 공 가로챈 정지선 도발 "난 맛으로 뽑힌 사람" (사당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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