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챔피언스필드
장원준-양현종, '좌완 에이스' 맞대결 무승부
민병헌, 6회 무릎에 공 맞아 교체…'아이싱 치료 중'
KIA, 17일 두산전 김병헌 1군 등록…험버 말소
'319일만의 승' 노경은 "하루 쉰게 도움됐다"
'결승 3루타' 김재호 "체력문제 없다. 지금 페이스 유지하겠다"
'1위 수성' 김태형 감독 "노경은이 잘 던져줬다"
김기태 감독 "많은 팬들 왔는데 승리 못해 죄송하다"
'볼넷 3개에도…' 아쉬움 삼켰던 두산의 7회
'3안타' 김주찬, KIA의 돌격대장이 왔다
'사사구 13개' KIA, 스스로 무너졌다
정진호, 8회초 공에 맞아 교체…'아이싱 치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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