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5연패 수렁 빠진 한화, 9위 롯데와 불과 0.5G 차 '더는 물러설 곳 없다'…화이트가 LG전 구세주 될까 [잠실 라인업]
"오지환 살아나고, 돌아온 고우석이 중심 잡아줬다" 5연승 LG가 달라진 이유…그래도 염갈량 긴장→"아직 KIA와 5경기 남아" [잠실 현장]
'신민재 리드오프+홍창기 휴식' LG, 안방서 상승세 이어갈까…임찬규는 개인 최다 15승+다승 단독 선두 정조준 [잠실 라인업]
"KT 지길 바라기보단…고우석 효과 있어" 박진만 감독, LG도 의식되나→"우리 승리 쌓는 게 먼저" 삼성 1위 희망 살렸다 [대전 현장]
LG 암흑기 함께한 두 투수의 '대기록', 오지환도 박수 보냈다…"(우)규민이 형 오래오래 잘하길, (임)찬규는 동생이지만 존경해" [수원 현장]
KIA 히트상품, 태극마크 파워로 반드시 '금메달' 다짐…"긴장도 안 되고 몸 상태도 좋아" [나고야 AG]
김도영은 '멘털'도 슈퍼스타, 환경 핑계는 없다…"모든 팀이 같은 조건, 잘 적응하겠다" [나고야 현장]
'아깝다 대기록' 오지환 4안타+2홈런 맹폭격→톨허스트 QS 쾌투…'5연승' 염경엽 감독 "오랜만에 타선 터져 승리" [수원 현장]
삼성 대형 낭보! "조금 뭉친 느낌, 내일 뛸 것"…구자욱, 햄스트링 이상 無 직접 인증→"형우 형 같이 우승컵 들겠다" [대전 인터뷰]
'42세 9개월2일' 삼성 최형우, 2년 전 KIA 최형우 넘어섰다!…'최고령 100타점' 셀프 경신→"의미 NO, 1위 경쟁 더 중요" [대전 현장]
'오지환 힘조절 실패' 2루타만 치면 대기록인데, 거기서 홈런을…LG 12-1 대승→파죽의 5연승! '7연승 끝' KT도 PS 확정 [수원: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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