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
이세영, '성추행 무혐의' 최종 결론…"활동 계획 미정"(공식)
"베이징보다 더 빛나길" 박태환이 꿈꾸는 마지막
박태환 "목표는 최고기록 경신, 도전하는 자세로" (일문일답)
소년24 한현욱, 훈남 저승사자 깜짝 변신…연하남 매력
[무비:스코어] '더 킹', 개봉 첫 주말 180만 돌파…'공조' 쌍끌이 흥행
[XP인터뷰] '마스터' 조의석 감독, 정직하게 더해낸 필모그래피
'그것이 알고 싶다', 김기춘 전 비서실장의 50년 삶 파헤친다
[XP이슈] 슈·유진 이어 바다까지…원조 요정→품절돌 된 S.E.S.
'히든 피겨스', '스타워즈' 밀어내고 새해 첫 주말 북미 1위 등극
서예전 공연기획과, god/김건모 콘서트 등 대형 콘서트 운영 스태프 참가
조관우 "14년 만의 정규 앨범, 주영훈에게 곡 받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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