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前 프로 골퍼 최나연 "김연경, 정신적 지주" (오픈인터뷰)
亞 정상 도전 대한항공, 인니 클럽에 일격...일본과 8강 1차전 확정
"연경 언니라고 불러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현장:톡]
대표팀 위해 휴식 반납한 김연경, 후배들과 튀르키예까지 함께 간다
'캡틴 박'으로 다시 뛰는 박정아 "대표팀 전력, 부족하지만 조금씩 좋아지겠다"
어드바이저 김연경 '진천에 뜬 배구 일타강사'[엑's 영상]
이주아 '안정적인 훈련'[포토]
표승주 '훈련도 실전처럼'[포토]
박정아 '집중'[포토]
신연경 '오롯이 공에만 집중'[포토]
강소휘 '훈련에 임하는 다부진 표정'[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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