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루율
'토종 최초 40-40' 도전 판 깔렸다, 19일부터 '리드오프 김도영' 원 없이 보나…"MVP 기회라 끝까지 뛰고파"
'공수 완벽' 고승민, 김태형 감독도 극찬…"2루수 7~8년 한 선수처럼 좋은 플레이" [사직 현장]
김도영 "내가 있는 동안 KIA 왕조 세우고파"…박찬호 눈물에도 무덤덤, '타이거즈 천재 소년' 그래서 더 무섭다
"기록 알았어도 3루까지 뛰었을 것"…고승민 머릿속에는 오로지 승리뿐이었다 [현장 인터뷰]
"'KIA 와서 꼭 우승하고파' 빈말 아니라 실현해 기뻐" 타이거즈 '캡틴 NA' 마음고생 훌훌 털었다 [KIA 정규시즌 우승]
'니 땀시 살어야' 김도영 있으매 2017년 핵타선 부활…미친 호랑이 방망이는 'V12' 도전 최대 무기다 [KIA 정규시즌 우승]
손성빈의 2024시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시즌 끝날 때까지 일단 대기" [사직 현장]
'50-50 도전' 오타니 최대 경쟁자 또 허리 부여잡았다…3번째 '만장일치 MVP' 등극 가시화
KIA 안방 책임지는 한준수, 대표팀 승선 바라본다…"솔직히 욕심 있죠, 뽑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현장인터뷰]
'37일 만에 손맛 봤다' KIA 변우혁, 키움 헤이수스 상대 역전 투런포 '쾅' [광주 라이브]
'끝내기 안타 허용' 주승우 향한 홍원기 감독의 격려 "계속 중요한 역할 맡아야 하는 선수"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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