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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츠포토] 새미 리 '졌지만 후회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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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츠포토] 케이타 '시드를 뛰어 넘고'
[엑츠포토] 케이타 '손 저리 치워'
[엑츠포토] 시드 '더 이상 갈수 없어'
[엑츠포토] 새미 리 감독 '레딩과 붙고 싶다'
[엑츠포토] '이건 무슨 포즈??'
[엑츠포토] '후안, 메이테 너무 밀착된거 아냐??'
[엑츠포토] '눈웃음이 예쁜 이규리'
[엑츠포토] '볼튼 약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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